[ 품질공학 ]
품질공학(QE)에 대한 보급과 도입 및 기술상담을 봉사하여 드립니다.

△ 품질공학의 보급은 이 기술을 전혀 모르거나 알고있다고 하더라도 보다 심도가 있고 새 맛이 나고 진미를 체험할수 있게 하여 초보적인 도입으로도 실적을 낼수 있도록 준비시키는것을 목적으로 하고있습니다. (기간은 2~5일)

△ 품질공학의 적용분야

기초연구, 기술개발, 설비개발, 제품개발, 생산기술 등에 품질공학기술의 도입과 매개 분야에 따르는 새로운 평가방식을 제공해드립니다. 현재까지 진행하여 온 기술공정표나 사양서 등에 있는 기술지표 즉 강도, 세기, 우량도, 실수률, 투과률, 감도, 소음, 진동, 치료률 등과 같은 품질평가로 기술을 연구하던것을 부정하고 보다 혁신적인 안목으로 새로운 평가방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연구력량과 경력

30여년의 연구경력과 수십명의 유능한 품질전문가가 준비되여 있습니다. 유럽보다는 10년, 동남아시아보다는 15년 앞질러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은 모두 ASI의 지도와 협조에 의하여 자국에 ASI의 지국을 꾸리고 보급과 도입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으나 우리는 ASI와는 련계함이 없이 우리식의 품질공학기술을 연구하여 왔습니다.

△ 우리 식의 품질공학이란 어떤것인가?

아마 그것이 <21세기 품질공학>이 될수 있을것입니다. 먼저 20세기 다구찌의 품질공학에서 기본이라고 볼수 있는 몇가지 개념들을 다시 살펴보기로 합시다.

① 대상연구에서 리상기능설정이 대단히 중요하며 노하우와 같은 개념인데 다구찌가 시종 주장하여온 리상기능은 Y=βM로 반드시 되여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에네르기 흐름의 관점에서는 심히 잘못된것이라고 봅니다. 우리는 리상기능을 Y≠βM 로 될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② 다구찌의 리론전개에서 2단계설계법이 대단한 소문을 내였으나 보편성을 띠지 못하고 에네르기 흐름관점에서는 근사적인 고찰방식이라고 우리는 주장합니다.

③ 품질공학의 독창성이라고 할가, 대상연구에서 무엇을 측정하는가 하는 문제와 어떠한 신호인자와 오차인자의 공간에서 측정하는가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다구찌는 어느것을 신호인자로 하고 어느것을 출구로 보아야 하는가 하는데서 견해가 없습니다. 이에 대하여 우리의 견해는 명백합니다.

④ …………

⑤ …………

한마디로 다구찌의 품질공학기초가 대단히 빈약하고 흔들거리는 기초우에 측성되여 있다는것과 현재까지도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미국의 ASI도 같은 형편이라고 봅니다. 우리식의 품질공학은 한마디로 말하여 다구찌의 이러한 부족점을 간파한데 근거하여 리론을 전개한것입니다. (그러나 비공개로 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품질공학의 새로운 방법, 제안들이 특허로 등록하여 판매하고 있는것과 관련됩니다.)

△ 기술협조와 기술상담

기술협조는 주로 기초연구나 기술개발분야에서 독점적인 기술을 노리는 대상들에 우리의 노하우기술이 들어갈수 있습니다. 물론 기타 분야들인 설비개발, 제품개발, 생산기술적 측면에서도 협조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 기술상담은 2가지 방법으로 전개하려고 합니다. 하나는 현지에 주재하면서 지역 혹은 국가적 차원에서 품질공학의 보급과 기술상담을 진행할수 있으며 다른 하나는 FAX나 기타 다른 통신수단을 리용하여 진행할수 있습니다.

※ 기타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서는 FAX로 문의하여 주기 바랍니다.

Tel : 00850-2-18111( Ext : 8456 )

Fax : 00850-2-3814598

련계인 : 허철민, 리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