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조선체육후원기금(체육기금이라고 략칭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합법적인 인정을
받고있는 비정부적인 공리기관으로서 항구적으로 존재한다.
|
|
 |
|
|
|
- 제 13차 세계그랜드상 물에 뛰여들기 선수권보유자경기
10M고정판개인 (2007.4.13-15 멜보른)
|
동메달 1개 |
|
- 제 20차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 (2007.5.8-13 끼르끼즈스딴)
|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
|
- 2007년 아시아유술선수권대회(2007.5.16-17 쿠웨이트)
|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
|
- 제 24차 아시아권투선수권대회 (2007.6.4-10 몽골)
|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
|
|
|
|
 |
|
제 41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1991.4.24 - 5.6 일본 지바)
북과 남이 유일팀으로 10전 10승하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여 단연 1등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
제 6차 세계청년축구선수권대회 (1991.6 뽀르뚜갈)
예선 1차에서 아르헨띠나팀을 1:0으로 타승하고
준준결승에 진출함으로써 세계8강팀대렬에 들어섰다.
|
|
|
|
| 체육영웅소개 |
|
| 마라손선수 - 정성옥 |
|
정성옥선수는 1999년 8월 에스빠냐의 쎄빌랴에서 진행된 제 7차마라손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김일성민족의 지혜와 기상을 세계에
과시한 조선민족의 자랑이다.
|
| 4중세계유술선수권보유자 계순희선수 |
|
브라질의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진행된 2007년 세계유술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우리 나라의 계순희선수는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서 4중세계유술선수권보유자가 되였다.
이번 세계유술선수권대회에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것은 녀자유술 57kg급경기에 출전한 우리 나라 계순희선수였다.
|
| 력기선수 - 리성희 |
|
세계녀자력기계를 놀래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 인민체육인 리성희선수는 여러 국제 경기대회들에 출전하여 수많은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세계기록을 돌파하고 조선민족의 기상과 주체조선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치였다.
|
| 축구선수 - 박두익 |
|
박두익선수는1966년 7월 영국의 런던에서 진행된 제 8차세계축구 선수권대회에서 이딸리아팀
(2번이나 선수권을 쟁취한 전적을 가진 강팀)을 타승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한 유명한 공격수이다.
|
|
3중세계선수권보유자이며 올림픽금메달수상자인 로력 영웅, 인민체육인 - 배길수 |
|
배길수선수는 선수생활기간 20여차례의 국제 경기들에서 독특하고 세련된 기술동작들을 훌륭히 수행하여 《세계안마왕》으로 주체조선의 존엄을 온세상에 과시하였다.
|
|
빙상계의 별 - 한필화
|
|
한필화선수는 올림픽금메달수상자도 아니며 세계선수권보유자도 아니다.
그러나 그는 빙상계의 별, 조선빙상계의 거물로 만사람의 인정을 받고있다.
|
|
1명의 녀성체육인이 공화국영웅, 20명의 녀성체육인들이 로력영웅으로 자라났다.
|
|
제 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녀자마라손경기 1등 정성옥공화국영웅, 우리 공화국의 첫 녀성체육인공화국영웅이다.
|
|
2006년에 19명의 로력영웅, 30여명의 인민체육인, 공훈체육인 배출
|
|
ㅡ 청년녀자축구
로력영웅 - 홍명금, 리은향, 오금희, 김성희, 리진옥, 리성심, 김춘희, 김옥심, 길선희, 김향미, 전명희, 김경화, 리은숙, 조윤미, 정복희, 리성근( 체육지도위원회 축구국 부서기장)
|
|
|
|
|